원주 단구동 맛집 - 추운 날씨 칼칼하게 먹기 딱 좋은 알탕 맛집 원주 단구동 알찬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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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단구동 맛집 - 추운 날씨 칼칼하게 먹기 딱 좋은 알탕 맛집 원주 단구동 알찬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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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단구동 맛집 - 추운 날씨 칼칼하게 먹기 딱 좋은 알탕 맛집 원주 단구동 알찬하루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듯한 추위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런 날씨에는 저절로 따뜻하고 칼칼한 국물이 떠오르기도 하는데요. 

 

원주에 까치둥지라고 진짜 유명한 알탕 맛집이 있는데요. 여기 평일에도 웨이팅 심하고 매장에서 먹으려면 큰맘 먹어야 하는,,,ㅎㅎ

 

그런데 예전에 우연히 방문했던 알탕집이 은근히 맛있어 알탕이 먹고 싶을 때 방문하는 편인데요. 

 

제법 쌀쌀한 날씨에 따뜻하고 칼칼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알탕 맛집 알찬하루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원주 단구동에서 관설동 그리고 반곡동 넘어가는 다리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지도 참고 바랍니다. 

 

큰길에 위치하고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주차공간도 널찍하게 준비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도 방문할 수 있는데요. 

 

포장도 가능하기 때문에 포장해서 집에서 캠핑 가서 끓여드셔도 좋은 알찬하루입니다. 

 

알찬하루는 매주 화요일 휴무이고 오전 11시부터 22시까지 영업하는데 평일 오후 3시부터 4시는 브레이크 타임이라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점심식사 하기에도 좋고 저녁에 술 한잔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메뉴판을 살펴보면 알탕도 있고 알찜도 있어서 살짝 고민을 했는데요. 

 

매번 알탕을 먹어서 알찜을 한 번 먹어볼까 고민을 했는데 그래도 칼칼한 국물에 알탕 먹고 싶어 알탕 주문했습니다. 

 

음식 바로바로 드시고 싶은 분들은 미리 전화로 주문하고 방문하시면 음식 미리 준비되어 있어 바로 식사도 가능하더라고요. 

알탕을 먼저 내어주셨습니다. 알탕 2인분인데 꽤 푸짐하죠!! 

 

진짜 알이 푸짐하게 들어있는데 냉동 알과 고니를 사용하시는 거 아니기 때문에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알탕은 보글보글 끓여서 먹어야 하기 때문에 주문과 동시에 알탕을 먼저 내어주셨습니다. 

 

싱싱한 해물도 들어있고 알과 고니가 싱싱하게 들어있어서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알과 고니의 경우 냉동과 냉장의 차이를 확 느낄 수 있을 텐데요. 

 

이거는 꼭 한번 드셔보셔야 하는 알탕입니다!! 

반찬도 내어주셨는데 반찬으로 김치, 톳무침, 감자볶음, 가지나물, 마카로니 샐러드, 어묵볶음 내어주셨습니다. 

 

부족한 반찬은 셀프코너에서 리필 가능하고 반찬들이 딱 밥이랑 같이 먹기 좋은 구성이더라고요. 

알탕은 보글보글 끓고 있는데 안에 들어있는 야채의 숨이 죽으면서 알과 고니 그리고 해물들이 점점 국물에 잠기게 됩니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는데요. 

 

따로 섞지 않고 그대로 두고 끓여도 보글보글 끓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사장님이 오셔서 한번 휘휘 섞어 주시는데 바쁠 땐 직접 섞어야 하는,,ㅎㅎㅎ

 

알, 고니, 조개, 오징어, 오만둥이 등 각종 해물과 알이 들어 있어 국물도 점점 진하고 맛있게 변하는 중인데요. 

알찬하루에서 드시면 더욱 좋은 이유는 바로 밥을 솥밥으로 제공해 주시기 때문에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그냥 공깃밥 주셔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 솥밥을 주시면 더욱 맛있게 먹고 누룽지까지 먹을 수 있는데요. 

 

알탕 뜨거우니까 접시에 덜어서 먹어볼게요!! 

 

알, 고니, 국물에 두부 푸짐하게 덜어서 뇸뇸!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간장 살짝 찍어서 먹으면 더더더 맛있는 거 아시죠!? 

 

술안주로 드셔도 좋은 알탕인데 해장으로 드시면 좋아요,, 진심 속이 한 번에 확 풀리기 때문인데요. 

 

알도 큼직한데 알과 고니를 냉장 상태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렇게 부드러울 수 있나 느끼면서 먹는 중,,,ㅎㅎㅎ

 

해물과 콩나물이 잔뜩 들어있어 국물은 개운하고 깔끔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솥밥의 묘미는 바로 마무리를 누룽지로 할 수 있다는 점 아니겠습니까! 

 

알탕에 밥 든든하게 먹고 누룽지로 마무리하면 속도 편하고 더욱 든든하게 먹을 수 있잖아요. 

 

든든하고 맛있게 먹고 매장 앞에 놓여있던 커피로 후식까지 야무지게 먹었는데요. 

 

칼칼한 국물에 알탕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는데요. 

 

원주에서 맛있는 알탕 드시고 싶은 분들은 원주 알찬하루 방문하시어 맛있는 알탕 드셔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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