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 호텔 추천 - 하노에 호엔끼엠 호수 도보 이동 가능한 가성비 호텔 하노이 레이 호텔
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베트남 하노이 호텔 추천 - 하노에 호엔끼엠 호수 도보 이동 가능한 가성비 호텔 하노이 레이 호텔

반응형

 

 

 

베트남 하노이 호텔 추천 - 하노에 호엔끼엠 호수 도보 이동 가능한 가성비 호텔 하노이 레이 호텔

 

 지난가을 베트남 하노이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이번에 하노이 여행을 다녀오면서 온리 하노이에서만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고 개인적으로 호텔 이동하는 거 귀찮아하기 때문에 한 곳을 이용하는 걸 선호하기에 하나의 호텔만 이용해 봤는데요. 

 

방문당시 신상이고 깔끔한데 리뷰가 얼마 없어 걱정을 하다가 결국 예약하고 다녀온 하노이 레이호텔인데요. 

호엔끼엠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과 고민을 하다가 하노이 레이호텔 선택을 했는데 호엔끼엠 호수까지 도보로 이동가능했고 그랩도 잘 잡히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100% 내돈내산으로 다녀온 우기 그리고 다음에 하노이를 또 방문하게 된다면 다시 이용할 거 같은 호텔 이었는데요. 

 

 

REY Hotel Hanoi · 14 P. Lý Nam Đế, Quán Thánh, Hoàn Kiếm, Hà Nội 100000 베트남

★★★★☆ · 호텔

www.google.com

위치는 하노이 호엔끼엠 호수에서 도보로 15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도심에서는 약간 떨어져 있지만 쌀국수 맛집 퍼짜쭈엔 도보 7분도 가능하고 호엔끼엠 호수도 20분 안에 도착가능합니다. 

 

 

하노이 여행 1일차 - 인천 하노이 아시아나 oz729 이코노미 기내식 후기 그리고 꿀팁 대방출

하노이 여행 1일차 - 인천 하노이 아시아나 oz729 이코노미 기내식 후기 그리고 꿀팁 대방출 지난가을 베트남 하노이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베트남 하노이 노

nininew.tistory.com

이건 하노이 갈 때 이용한 아시아나 oz729 이코노미 그리고 기내식 후기!! 

 

인천 하노이 아시아나 oz729 궁금하신 분들은 이전 포스팅 참고 바랍니다. 

 

인천공항에서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 도착 후 픽업 서비스나 그랩말고 86번 버스 타고 호텔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가면 훨씬 저렴하게 이동도 가능하고 버스도 탑승해 볼 수 있어 86번 버스를 탄 후 롱비엔 역 정류장에서 하차! 

 

보통은 여기서 그랩을 불러 이동하시는데 지도를 보니까 도보로 20분이면 갈 수 있어 도보로 이동하기로 결정! 

 

그리고 도보로 이동을 하는데 큰 실수함,, 도보로 이동하면서 시내 구경도 할 수 있어 좋은데 큰 캐리어 2개를 끌고 가야 하는 점이 미스였어요,,, 

 

인도에 오토바이가 주차되어 있어 인도는 이용할 수 없고 캐리어를 끌고 차도로 가야하는데 힘들었어요,, 

 

건물사이로 초록초록한 나무도 보이고 베트남 사람들 살아가는 모습도 볼 수 있어 좋은점도 있었지만 캐리어 끌고 가는 건 힘드니 86번 버스 타시는 분들도 버스 정류장에서 호텔까지 그랩 이용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땀 삐질삐질 흘리며 걸어서 호텔 도착!! 그래도 우기라서 해가 쨍하지 않아서 다행인 점도 있었고 나무가 많아서 그 늘고 있었지만 그래도 더웠어요,,,ㅎㅎ

 

원래 하노이 호엔끼엠 근처 호텔 티란트 호텔, 아나톨라 호텔 고민을 했었는데 레이호텔 가격도 괜찮고 깔끔하다고 해서 4박 연박으로 1박에 83000원에 예약했어요. 

처음에 예약했다가 특가로 변경해서 예약을 했는데 알고보니까 조식이 빠진,,,

 

그 덕분에 다른 음식도 많이 먹을 수 있었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땀 흘리면서 레이호텔 도착을 했는데요. 호엔끼엠 호수 근처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근처에 맛집도 많이 있고 바로 옆은 아니지만 편의점도 가깝고 기찻길 카페도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그랩이 잘 안잡힌다는 후기도 있어 걱정을 했는데 그랩도 잘 잡히고 심지어 그랩 푸드이용에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안쪽으로 들어오니까 진짜 시원하더라고요,,!! 

 

그리고 직원분들이 진짜 친절해요!! 대화가 잘 안 통하는 직원분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친절함이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엘베가 2대 있는데 호텔 자체가 그리 크지 않아서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었고 로비에서도 초록초록한 정원이 보이더라고요. 

 

여기 사진찍으면 좋다고 하는데,, 한 번도 안 나가봄,,ㅎㅎㅎ

 

그리고 호텔에 모조라는 카페가 있는데 여기가 하노이 MZ 사이들에서 핫 하기 때문에 그랩 잡을 때 여기로 설정하면 잘 잡힐 수 있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땀 흘리고 호텔 도착했는데 웰컴 드링크로 주스 주셔서 시원하게 먹고 체크인 완료!! 

저희는 슈페리어 킹 시티뷰로 4박 예약했고 504호 배정을 받았고 레이호텔을 6층까지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카드키는 2개 주시는데 하나를 룸에 꼽아놓고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엘베 내렸는데 복도에는 카펫이 깔려 있고 뭔가 공산당 같은 노래가 나옴,,,ㅎㅎㅎㅎ

 

로비도 시원했는데 복도가 더더더 시원하더라고요!! 

 

방에 도착!! 에어컨 틀어져 있지 않아서 복도가 시원했는데 나중에는 방도 시원했어요. 

 

문 열고 들어가면 좁게 느껴지지는 않았는데 방 왼쪽으로 바로 화장실 있었고 미닫이 도어인데 문 잘 열렸습니다. 

 

화장실이 널찍하고 변기랑 샤워부스, 세면대있었고 샤워부스에 일반수전, 해바라기 수전이 다 있고 일반 수전에 퓨어썸 여행용 샤워기로 교체해서 사용했습니다. 

 

4일 내내 사용했는데 필터가 약간의 누런색으로 변하고 이정도면 깔끔한 거 같았습니다. 

 

화장실 널찍해서 이용하는데 전혀 문제 없었어요! 

 

화장실 앞쪽에 옷장있고 옷장 옆에 캐리어 펼 수 있는 공간 있었습니다. 

 

옷장 안에 금고가 있었고 일회용 슬리퍼 옷걸이 있어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그 옆쪽에는 티비와 앞쪽에 테이블이 있었는데 여기 웰컴 과일이 있던데,, 저희는 없었어요,,

 

티비 앞쪽에 짐 올려 둘 수 있는 공간이 많았고 거울도 있어서 화장대로 사용하기도 좋았습니다. 

침대 큼직하고 푹신! 침구도 뽀쏭뽀송해서 누웠을 때 꿀잠 잘 수 있었습니다. 

 

테이블이 작아서 아쉬웠지만 배달시켜 먹을 때 유용하게 잘 이용했습니다. 

 

나름 시티뷰로 예약을 했는데 층고가 높지 않아서 그냥 옆건물 뷰였던,,,ㅎㅎ

 

옆건물 너무 잘 보여 커튼 닫고 아침에 날씨 확인용으로만 사용,,ㅎㅎㅎ

티비 아래쪽 티코너와 냉장고 있는데 냉장고 안에 있는 음료는 모두 유료라서 꺼내놓고 편의점에서 물 사서 넣어 이용했어요. 

 

무료 물은 화장실에 2개씩 넣어주셔서 양치용으로 잘 사용했습니다. 

 

냉장고 진짜 시원하게 잘 되었고 냉동실칸도 어느정도 살얼음까지는 만들어지던,,!! 

 

호엔끼엠 호수에서는 약 20분정도 걸어야 했지만 충분히 도보로 이동 가능했고 조용하고 깔끔하고 좋았던 호텔! 

 

만약 하노이 또 방문한다면 100% 재예약하고 싶은 내돈내산 호텔이었는데요. 

 

하노이 호텔 고민이신 분들은 하노이 레이호텔 예약하고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반응형